직장인이 맥북에서 꼭 설치해야 할 업무 향상 프로그램 TOP 7 (macOS 필수 앱)
- IT정보/유용한 IT 정보
- 2026. 1. 27. 09:50
안녕하세요, 휴잉의 블로그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😊
맥북을 처음 회사에서 쓰기 시작하면 “깔끔하긴 한데… 윈도우보다 일하기가 오히려 불편한데?”라는 느낌을 받는 분들이 많습니다.
실제로 맥OS는 기본 상태 그대로 쓰면 생산성이 바로 나오기 어렵고, 업무용 앱 세팅을 제대로 해두느냐에 따라 속도가 체감으로 크게 달라집니다.
직장인이 맥북에서 꼭 설치해야 할 업무 향상 프로그램 TOP 7 (macOS 필수 앱)

윈도우에서는 당연하게 쓰던 기능들이 맥에서는 기본으로 없거나, 방법이 완전히 달라서 헤매기 쉽습니다.
예를 들어 창 분할이 답답해서 마우스로 창 크기 조절만 반복한다거나, Finder로 파일 찾다가 시간을 날린다거나,
회의록·업무 메모가 여기저기 흩어져서 급할 때 못 찾는 상황이 대표적이죠.
그래서 오늘은 직장인이 맥북에서 진짜 많이 쓰는 ‘업무 향상 필수 앱 TOP 7’을
단순 나열이 아니라 실제 업무 예시로 풀어서 정리해드리겠습니다.
1️⃣ Alfred – 검색/실행/자동화로 업무 속도를 확 끌어올리는 앱

Alfred는 “맥에서 빠른 검색” 정도로만 알려져 있지만, 실제로는 업무 자동화까지 가능한 생산성 앱입니다.
예를 들어 회의 중에 “지난주 엑셀 파일”을 찾으려고 Finder를 열고 폴더를 뒤적이는 대신,
단축키로 Alfred를 띄운 뒤 파일명 몇 글자만 치면 바로 실행됩니다.
또, 자주 하는 작업(예: 특정 폴더 열기 → 파일명 규칙대로 바꾸기 → 이메일 작성)을
워크플로로 묶어두면 반복 업무 시간이 확 줄어듭니다.
2️⃣ Magnet / Rectangle – 창 정렬이 답답하면 무조건 설치

맥북 초보자들이 가장 불편해하는 게 창 분할입니다. 엑셀+브라우저+메신저를 동시에 띄우려면
마우스로 창 크기를 계속 조절하게 되는데, 이게 생각보다 업무 흐름을 끊습니다.
Magnet이나 Rectangle을 쓰면 단축키 한 번으로 좌/우/4분할 정렬이 가능해서,
윈도우의 스냅 기능처럼 “딱딱” 정렬되는 환경을 만들 수 있습니다.
3️⃣ Notion – 회의록/업무정리/프로젝트 관리 한 번에

업무 메모가 메모앱/메일/카톡/노트에 흩어져 있으면, 급할 때 “그 내용 어디 있었지?”부터 시작합니다.
Notion은 회의록, 개인 업무 체크리스트,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한 공간에서 정리할 수 있어
직장인 사용률이 높은 편입니다.
특히 회사가 윈도우+맥을 섞어 쓰는 경우에도 동기화가 잘 돼서,
집에서는 맥북으로 정리하고 회사에서는 윈도우로 이어서 보는 식의 흐름이 매끄럽습니다.
4️⃣ Slack – 카톡보다 ‘업무용’으로 훨씬 편한 협업 메신저

카톡은 빠르지만, 업무 대화가 쌓일수록 파일 찾기/이력 검색이 너무 불편해집니다.
Slack은 프로젝트별 채널을 만들고, 파일/대화를 검색하기 쉬워서
“예전에 누가 보내준 자료”를 찾는 시간이 확 줄어듭니다.
예를 들어 “지난주에 공유된 견적서” 같은 것도 채널에서 검색 몇 번이면 나오기 때문에,
업무 커뮤니케이션이 많은 팀이라면 생산성 차이가 크게 납니다.
5️⃣ Microsoft Office for Mac – 결국 회사 업무의 중심 (Word/Excel/PPT)

대체 앱이 많아도, 실무에서는 결국 Word/Excel/PPT가 기준인 회사가 많습니다.
맥용 오피스도 요즘은 호환성이 꽤 좋아졌지만,
단축키 차이, 엑셀 VBA 일부 제한 같은 포인트는 미리 알고 쓰는 게 좋습니다.
예를 들어 윈도우에서 매크로 버튼을 자주 쓰던 분이라면,
맥에서는 동일 방식이 안 되는 경우가 있어 “대체 방법(수식/Power Query/다른 자동화)”을 고민해야 합니다.
6️⃣ KakaoTalk for Mac – 업무용 카톡은 PC에서 해야 편합니다

업무 중 파일 주고받기, 캡처 전달, 링크 공유가 많다면 카톡을 PC에서 쓰는 게 훨씬 편합니다.
특히 모바일로만 하면 “자료 찾기 → 공유 → 다시 확인” 과정에서 손이 꼬이는데,
맥용 카톡을 깔아두면 파일 정리와 전달 흐름이 매끄러워집니다.
업무 대화가 중요한 분들은 “대화 백업/정리 습관”까지 같이 잡아두면
나중에 이력 찾을 때도 훨씬 수월해집니다.
7️⃣ CleanMyMac X – 캐시/불필요 파일 정리로 체감 속도 개선

“맥은 원래 안 느려진다”는 말도 있지만, 실제로는 캐시/로그/잔여 파일이 쌓이면 체감이 떨어집니다.
특히 자료 다운로드가 잦거나, 여러 업무 앱을 동시에 쓰는 직장인이라면
정리만 해도 반응 속도가 좋아지는 케이스가 꽤 있습니다.
무작정 초기화/재설치로 가기 전에, 우선 정리·최적화로 상태를 점검해보는 용도로도 좋습니다.
정리: 맥북은 “세팅”이 곧 생산성입니다
맥북은 하드웨어가 좋아도, 업무에 맞는 앱 세팅이 안 되어 있으면 생각보다 답답할 수 있습니다.
오늘 소개한 TOP7만 제대로 잡아도 “맥으로 일하기 어렵다”는 느낌이 크게 줄어들 겁니다.
원하시면 다음 편으로는 맥북 직장인 단축키/기본 설정(도크·트랙패드·알림·보안)도
같은 포맷으로 시리즈로 이어드릴게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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