윈도우 11 업데이트 후 느려졌을 때 꼭 꺼야 할 옵션
- IT정보/Windows 10+11
- 2026. 1. 2. 10:32

윈도우 11 업데이트 후 느려졌을 때 꼭 꺼야 할 옵션
윈도우 11 업데이트 이후 부팅이 느려지고, 마우스가 버벅거리거나, 프로그램 실행이 답답해졌다면 PC 성능 문제가 아니라 기본으로 켜진 옵션 때문일 가능성이 큽니다.
이 글에서는 업데이트 후 체감 속도를 가장 크게 떨어뜨리는 옵션만
초보자도 따라 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.
1️⃣ 시각 효과(애니메이션) 옵션 끄기 → 체감 속도 즉시 개선
윈도우 11은 창 전환, 메뉴 열기 등에 애니메이션 효과가 기본 적용되어 있습니다. 이 효과는 사양이 낮을수록 체감 속도를 크게 떨어뜨립니다.
설정 → 접근성 → 시각 효과
✔ 애니메이션 효과 : 끔
✔ 투명 효과 : 끔
✔ 애니메이션 효과 : 끔
✔ 투명 효과 : 끔

2️⃣ 시작 프로그램 정리 → 부팅 속도 확실히 빨라짐
윈도우 업데이트 후 필요 없는 프로그램이 자동 실행으로 추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. 부팅이 느리다면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항목입니다.
설정 → 앱 → 시작 프로그램
✔ 자주 쓰지 않는 항목 OFF
✔ 보안·드라이버 항목은 유지
✔ 자주 쓰지 않는 항목 OFF
✔ 보안·드라이버 항목은 유지

3️⃣ 백그라운드 앱 실행 제한 → 메모리 점유율 감소
사용하지 않는 앱이 백그라운드에서 계속 실행되면 메모리 사용량이 줄어들지 않아 전체 속도가 느려집니다.
설정 → 앱 → 설치된 앱 → (앱 선택) → 고급 옵션
✔ 백그라운드 앱 권한 : 안 함
✔ 백그라운드 앱 권한 : 안 함

4️⃣ 위젯 기능 끄기 → 은근히 효과 큼
작업 표시줄 위젯(날씨·뉴스)은 항상 정보를 불러오기 때문에 부팅 직후 멈칫거림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.
작업 표시줄 우클릭 → 작업 표시줄 설정
✔ 위젯 : OFF
✔ 위젯 : OFF

5️⃣ 검색 인덱싱 범위 줄이기 → 디스크 사용률 안정
디스크 사용률이 100%로 자주 치솟는다면 검색 인덱싱 범위를 줄이는 것이 효과적입니다.
설정 → 개인정보 및 보안 → Windows 검색
✔ 검색 범위 : 클래식
✔ 불필요한 폴더 제외
✔ 검색 범위 : 클래식
✔ 불필요한 폴더 제외

6️⃣ (선택) 보안 기반 가상화(VBS) 비활성화
VBS는 보안을 강화하는 기능이지만 일부 PC에서는 성능 저하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. 회사 PC 또는 보안 정책이 있는 환경에서는 권장하지 않습니다.
⚠️ 이 항목은 선택입니다. 보안이 중요한 환경이라면 그대로 두세요.

✅ 요약 체크리스트
- 시각 효과(애니메이션·투명) 끄기
- 시작 프로그램 최소화
- 백그라운드 앱 실행 제한
- 위젯 기능 OFF
- 검색 인덱싱 범위 줄이기
- (선택) VBS 비활성화
'IT정보 > Windows 10+11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윈도우10 지원종료, 이제는 윈도우11로 업데이트 해야할까? (0) | 2025.09.24 |
|---|---|
| 윈도우11에서 자동 실행 프로그램 끄는 법(부팅 속도 빠르게 하는 꿀팁) (6) | 2025.07.17 |
| 노트북에서 블루라이트 차단 설정하는 방법 (7) | 2025.06.27 |
| 무료로 쓸 수 있는 윈도우 PC 필수 소프트웨어 TOP 5 (8) | 2025.06.17 |
| 윈도우11 노트북 발열 줄이는 꿀팁 (11) | 2025.05.26 |
이 글을 공유하기





